단행본
만남
  • 이벤트
    • 메인이벤트
    • 도전미션수행
    • 매일매일이벤트
    • 서점이벤트
    • 제휴/협찬이벤트
  • 원고접수
  • 오탈자신고
  • FAQ
  • 1:1문의
  • 단행본공지
  • 문학웹진뿔

BRAND

  • 웅진주니어 리더스북 갤리온 웅진지식하우스 문학에디션뿔 엘도라도 웅진리빙하우스 노블마인
  • 걷는나무 프로네시스 웅진윙스 NEWRUN 시작 현대경제연구원 오멜라스 뜰
  • 호박꽃 산책자 씽크하우스 생각쟁이 과학쟁이 엄마는 생각쟁이 이순 Well Book
  • 도마의 길 재미주의

  • 단행본이벤트

  • 만남
  • 단행본 이벤트를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HOME > 웅진단행본 > 만남 > 이벤트 > 단행본이벤트 >이벤트
  • 이벤트
  • 당첨자발표
보기
[] 진링의 13소녀 출간이벤트 등록일 2012-04-30 기간 2012-04-30~2012-05-16
댓글 보기 쓰기 댓글 (20) I (0 / 500byte)
  1. non97
    전쟁과 대학살...어떤 명목으로도 절대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소설로는 어떻게 그려졌는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2012-05-08
  2. rami77413
    장이머우 감독이 영화로도 제작했던 진링의 13소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잔인했던 난징대학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소설 진링의 13소녀! 정말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2012-05-06
  3. rhosukki
    너무나 가슴아픈 일들이 있었네요. 중국의 역사나 우리나라의 역사도 그러하듯 잊지 않아야하고 꼭 자손들에게 기록으로 남겨 주어야한다 봅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한것을.....눈물이 그저 흐릅니다.   
    2012-05-04
  4. jsbyul
    전쟁의 폐허위에서 빨갛게 피어난 꽃이 마음 아프게 다가옵니다. 핏빛 나비는 살아생전 아름답게 날아가고 싶은 그들의 소망을 나타내는 것일까요?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2012-05-04
  5. glass63
    전쟁의 끔짝함과 참혹한 현실에 어린 소녀의 감당하기 힘든 고통 앞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2012-05-03
  6. cccc73
    "난징대학살" 이라는 전쟁의 끔찍한 현실앞에서 그곳에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꼭 보고 싶네요. 장예모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졌다는 "진링의 13소녀" 전쟁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는 여인들을 만나려가세요   
    2012-05-03
  7. hj1789
    어린 소녀들 가슴에 잊지 못할 기억을 아로 새겨놓은듯한 소설.. 그들의 아픔을 소설로라도 느껴보고싶네여.. 잘 읽겠습니다..   
    2012-05-02
  8. pie140
    표지에 뜬 핓빛나비가 제 가슴을 서늘하게하네요.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소녀의 운명이란 참혹할수 밖에 없음을 암시하는듯한 표현이라 더 가슴아파옵니다.얼마전 뉴스에서 종군위안부로 살아계신분이 평생 모으신 돈을 장학금으로 기증하시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찡했읍니다. 평생을 아픔속에서 살아오신 분들이 자신의 아픔뿐만이 아닌 남을 배려하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마라" 그들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가 할수 있는일이겠지요. 아픔앞에선 국적도 없읍니다. 오직 한사람이 있을뿐입니다.   
    2012-05-02
  9. one0one4
    가정의 달을 맞이 하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고 내용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우리 역사와 우리나라 주변의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요즘 중국과 일본 특히 일본의 욕심이 참 끝이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이 시점에서 읽어보고 우리아이들에게도 내용을 전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012-05-02
  10. kebin101
    일단 이미지를 보고 약간 썸뜩했네요.. 가녀리고, 아름다움을 대표하며 나비 한마리가 피빛으로 되어 있고, 실제 피를 형상화하는 모습이라 말이지요. 물론 예쁜 꽃봉오리가 피어날듯한 나무에도 핏자국이 어려있는 모습이 참혹함을 보지않아도 느끼게 합니다. 일단 책 표지의 의미전달에 good 1표를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표지 이미지의 느낌때문이라도 이 책은 상당한 기대치를 높여서 흥분된 감정으로 읽을 수 있을듯합니다.. 사실 저는 잘모르는 사건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13명의 소녀라는 그 제목이 안타깝게도 느껴집니다.    
    2012-05-02
  11. skyoung017
    내용이 궁굼해지는책 넘 보고 싶네요 이벤트에 안되더라도 구입해서라도 읽어보고 싶은책이네요..   
    2012-05-02
  12. yun0709
    혼란의 시대에 제일 피해를 보는건 아이들과 여자들이라는데 그 사람들의 이야기라 내용이 더 궁금합니다.   
    2012-05-02
  13. yak709
    장예모 감독이 선택한 책이라고 하니 어떤 내용이 영화로 그려질지 미리 읽어보고 싶어지네요.영화보다 더 감동이 읽는 책에서는 있는것 같아요.기대하고 신청합니다.   
    2012-05-02
  14. maplebs
    혼란의 시기에 자신을 희생한 13명의 위대한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슬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전쟁이 남긴 상처가 얼마나 잔인하고 두렵고
    고통스러운지를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2-05-02
  15. genzzo
    아이키우느라 제대로 책읅어볼 시간이 없었는데...조금씩커가니 나의 시간이 생깁니다
    잠깐의 자투리시간의 이책을 읽어보고싶고 아이들이 책읽을때 저도 같이 읽어보고싶어요   
    2012-05-02
  16. hyunho0305
    아우츠비츠수용소가 생각나네요. 왜 우리 인류는 이런 잔혹한 역사를 가질 수 밖에 없을까요.
    인간이 과연 선인지 악인지 생각이 많게 됩니다. 난징대학살이 있었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이렇게 슬픈 이야기가 있는줄을 몰랐습니다.일제의 잔혹함이 어땠을지 궁금합니다.   
    2012-05-02
  17. emaple
    난징대학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살아 남기 위해 숨어 든
    성당에서조차 학살에 희생되고 그런 잔인했던 일들에 대해 책을 통해 만나면서 일제시대 슬픈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지만 어떻게 손을 쓸수조차 없었던
    상황을 엿볼수 있었고 잔인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름다운 희생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으로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2012-05-01
  18. lmy5425
    아이키우느라 제대로 책읅어볼 시간이 없었는데...조금씩커가니 나의 시간이 생깁니다
    잠깐의 자투리시간의 이책을 읽어보고싶고 아이들이 책읽을때 저도 같이 읽어보고싶어요
       
    2012-05-01
  19. luckysujin
    난징대학살이라는 중국의 역사적 슬픈이야기,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나라와의 정서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어 여자로서,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고 비극적인 이야기네요. 아이들이 현시대속에서 잊지말아야할 그것 역사속 그들이 겪어온 고통과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될 도서인것 같습니다.   
    2012-05-01
  20. rudtjs625
    난징학살 일제시대 우리만이 아픈 과거가 있는줄 알았는데 중국도 많은 아픔이 있었군요 이책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다른 고통의 진실을 들여다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연약한 소녀 진링이 겪었을 아픔이 아타깝네요   
    2012-04-30
이전글 다음글
윗글 부킹웹진 4월호
아랫글 5월 부킹 웹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