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적 삶의 지혜'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인문/과학 브랜드. 프로네시스
'실천적 삶의 지혜'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인문/과학 브랜드입니다. 박제된 지식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지혜를 지향하며 새롭고 도덕적인 지적 모색을 담보하면서 유쾌한 즐거움까지 주는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황진이, 보들레르를 노래하다
김성언/프로네시스
한문, 경이로운 새 밭을 일구다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의 일원으로 살아온 우리에게 한자는 이제 너무 어렵고 귀찮은 존재가 돼버렸다. 유용성과 편리함이라는 측면에서....
시는 노래처럼
소래섭/프로네시스
개인의 서정을 자유로운 형식 속에 담아내는 ‘시’는 읽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준다.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그릇으로써 ‘시’가 지니는 가치는....
박물관의 나비 트렁크
한나 체카우/프로네시스
2006년, ‘트렁크 41/건조물질’이란 이름으로 베를린 자연사박물관에 등록되어 있던 미지의 트렁크 하나가 개봉됐다. 1939년 콜롬비아에서 도착한 이래 박물관의....
고기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카렌 두베/프로네시스
육식이 “왜” 안 좋은지를 넘어 “어떻게” 안 먹을지 질문을 던지다 『고기 없이 못 살아! 정말 못 살아?』(원제: 바람직한 식탁)는 독일에서 출간 직후부터 2....
철학의 전환점
박승억/프로네시스
철학사와 철학의 전환점 – 인간 이성의 성장 드라마 철학의 역사는 말 그대로 하나의 드라마다. 그것은 인류의 지성들이 당대에 부딪쳤던....
나눔은 어떻게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변광배/프로네시스
누가 더 행복한가? 받는 사람인가 주는 사람인가? 만드는 사람인가 부수는 사람인가? 자신이 가진 것을 베푸는 사람인가 아니면 그것을 받는 사람인가?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