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식품은 1995년 10월 <가을대추>를 출시하며 음료사업에 진출한 후 국내를 대표하는 음료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1999년 출시한 <아침햇살>은 최단 기간에 2억병 판매 돌파로 웅진식품이 음료 시장의 '빅3'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현재 웅진식품은 'HETSAL'이라는 대표브랜드를 통해 현재 26여개국에 우리의 마실거리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의 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마케팅, 과학적인 영업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웅진식품은 Natural, Health, Care의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갈증 해소의 기능적인 단순 음료가 아닌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 문화를 함께 전달하는 마실거리 문화를 전달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웅진식품의 철학이 집대성된 차음료 통합브랜드 '다실로'와 패밀리 브랜드 '자연은'을 출시하였습니다. 웅진식품은 가장 한국적인 음료, 가장 한국적인 브랜드를 창출하는 명실공히 한국 음료의 새 역사를 열어가고 있습니다.